오늘 아침에는 대청천을 걸었다 (2026. 4. 5 일) 오늘 아침 S/D집에 식사하러 가면서 대청천을 걸어서 장유시장과 1동사무소를 지나 걸어서 갔다.물소리도 경쾌하게 들리고 초목들의 새싹이 돋아나고 있었다. 나의이야기 2026.04.05